관련보도

질병관리본부 업데이트 및 메르스 관련보도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Outbreak in the Republic of Korea, 2015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Outbreak in the Republic of Korea, 2015 Abstract Objectives The outbreak of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MERS-CoV) infection in the Republic of Korea started from the index case who developed fever after returning from the Middle East. He infected 26 cases in Hospital C, and consecutive nosocomial transmission proceeded throughout the nation. We provide an epidemiologic description of the outbreak, as of July 2015. Methods Epidemiological research was performed by direct interview of the confirmed patients and reviewing medical records. We also analyzed the incubation period, serial interval, the characteristics of superspreaders, and fac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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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ERS situation as of July 28, 2015

Korean MERS situation as of July 28, 2015 File regarding the Current status of MERS cases in South Korea attached: MERS Statistics (July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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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르스 후속관리계획 (2015.7.28. 화요일)

<정부 메르스 후속관리계획 발표>  (2015.7.28. 화요일) – 상황이 완전히 마무리 될 때까지 대응조치 지속 – □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보건의료계 전문가들의 “이제 메르스 감염 우려가 더 이상 없다(7.27일, 월)”는 의견과 금일 총리 주재 범정부 대책회의 결정에 따라 「메르스 후속조치 관리계획」을 발표하였다. □ 복지부는 이번 메르스 발생과 관련한 모든 상황이 완전히 마무리 될 때까지 후속조치들을 적극 추진하면서 필요한 모든 대응체계를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① 메르스 관련 대책본부 운영 ㅇ 보건복지부는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를 메르스 상황실과 메르스 후속조치 TF 중심으로 재편하여 메르스가 완전히 마무리 될 때까지 운영하고, – 국민안전처 범정부메르스지원대책본부는 일상적 상황관리 기능만을 수행하고 사실상 해산하도록 하며, – 시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및 시군구 보건소는 비상대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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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 추경예산 2500억원은 메르스 종식을 위해 전사처럼 목숨 걸고 희생한 의료인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것이다 – 의협

메르스 관련 추경예산 2500억원은 메르스 종식을 위해 전사처럼 목숨 걸고 희생한 의료인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것이다 의사협회 성명서 2015.7.27 (월)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메르스 관련 추가경정예산이 최종 2500억원 규모로 통과되었다. 의협을 비롯한 의료계와 야당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당초 기획재정부 등 정부가 편성한 1000억원 규모에서 1500억원 증액되어 통과되었지만, 메르스로 인해 전체 의료기관이 입은 피해 손실액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인 셈이다. 의료계 입장에서 보면 이번 추경예산은 속이 빈 강정과도 같은 것이다.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로 인한 쓰나미와도 같은 후속조치를 덤터기 쓴 의료계 입장에서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일을 뒤로 미루고 전사처럼 메르스와 사투를 벌여온 상황에서 메르스와 가뭄을 주된 이유로 마련한 추경 지원 규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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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ERS Situation, as of July 20, 2105

Korean MERS Situation, as of July 20, 2105 Attached file: MERS Statistics (July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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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보도 중 메르스팩트 추천뉴스

특검, 메르스 사태 때 복지부장관 및 질병관리본부장 조사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당시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정부의 솜방망이 징계를 삼성에서 받은 뇌물의 대가로 보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지난 7일 양병국 전 질병관리본부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양 전 본부장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질본 본부장이다. 특검은 양 전 본부장을 상대로 보건복지부가 삼성서울병원에 늑장 처분을 내린 배경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지난해 1월 메르스 예방 및 대응실태 감사 결과를 발표한 감사원은 부실 대응한 삼성서울병원에 제재조치를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국내 메르스 확진자 186명 중 153명이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되는 등 메르스가 확산된 데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복지부는 감사 발표 후 약 1년 만인 지난해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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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투입 간호사 PTSD 발병 가능성 높아

중동호흡기 증후군 환자 간호에 참여한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와 영향요인 대상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는 평균 14.08±16.81점으로, 하위영역에서 과각성 3.02±5.00점, 회피 3.39±5.01점, 침습 4.55±4.16점, 수면장애 및 정서적 마비, 해리증상 3.12±3.73점으로 나타났다.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군은 22.2%, 부분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군은 27.8%였다. 대상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직위, 정신적 직무요구, 신체적 직무요구, 상 사지지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 13%의 설명력을 보였다.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신적 직무요구를 반영하고 신체적 직무요구를 고려해야하며 적절한 지지를 제공해야 하겠다. 출처 및 원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사회연구 36(4), 2016, 488-507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 488 http://dx.doi.org/10.15709/hswr.2016.36.4.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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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35번 환자 감염 190일 만에 퇴원

서울시장과 격리 기준에 대해 설전을 벌였고, 메르스로 사경을 헤메며 사투하다가 폐섬유화로 오랬동안 입원 치료롤 받았떤  35번 메르스 환자가 감염 190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아래 의협신문과 조선일보 기사를 비교해 봅니다. 의협신문 기사: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85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에 감염돼 치료를 받아 온 35번 환자(의사·38세)가 퇴원했다. 7일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35번 환자는 병세에서 회복해 6일 퇴원했다. 메르스 감염이 확인된 5월 31일 이후 190일만이다. 입원 치료 과정에서 에크모 장치와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는 등 생사의 갈림길을 오갔으나 끝내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환자는 일상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이며, 앞으로 자택에서 요양하며 통원 재활치료를 받게 된다. 35번 환자는 지난 5월 27일 응급실에서 환자를 치료하다 옆 병상에 있던 1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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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 때는 언제고’…삼성병원, 메르스 보상금 거액 청구 ‘논란’ – 시사오늘 2015년 12월 04일 (금) 기사

시사오늘 2015년 12월 04일 (금) 삼성병원 보상금 청구 논란에 대한 기사를 실었습니다. 아래 발췌 자료와 원문 링크를 소개합니다. ‘사과할 때는 언제고’…삼성병원, 메르스 보상금 거액 청구 ‘논란’ – 6월 이재용, “국민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끼쳐 참담”…11월 삼성, ‘손실보상 1800억 청구’ 당초 보건복지부는 삼성병원을 보상 대상에서 제외하려 했다. 메르스 의심환자를 제때 보고하지 않아 병을 확산시켰고, 해당 병원에 대한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에서다. 이 같은 방침은 메르스보상위원회(보상위)가 꾸려진 이후 180도 바뀌었다. 보상위에 따르면, 삼성병원은 메르스 진료에 따른 영업 피해보상 신청을 했고, 손실보상을 받는 181개 의료 기관에 최종 포함됐다. 다만, 소송건으로 보상이 보류된 상태다. 더욱이 삼성병원은 거액의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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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번 메르스 환자 사망은 보건당국의 살인” – 뉴스타파 보도

뉴스타파의 80번 메르스 환자에 대한 보도가 상당히 심층적입니다. 아래 발췌문과 원문 링크를 소개합니다. “80번 메르스 환자 사망은 보건당국의 살인” – 뉴스타파 80번째 환자로 불렸던 김 씨는 4살 배기 아들을 둔 35세의 아빠였다. 메르스에 감염되기 전 림프종(림프관을 타고 퍼지는 혈액암의 일종)을 앓았지만 지난해 말 거의 완치됐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다 올해 5월 27일 기침을 동반한 폐렴이 발생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14번째 메르스 환자가 있었던 바로 그 응급실이었다. 5월 27~29일까지 3일간 대기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때 김 씨도 메르스에 감염됐다. “폐렴 증세가 심하지 않으니 집으로 돌아가라”는 의료진 조치에 응급실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삼성서울병원 측에 “혹시 모르니 메르스 검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병원 측은 메르스 환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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