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투입 간호사 PTSD 발병 가능성 높아

중동호흡기 증후군 환자 간호에 참여한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와 영향요인

대상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는 평균 14.08±16.81점으로, 하위영역에서 과각성 3.02±5.00점, 회피 3.39±5.01점, 침습 4.55±4.16점, 수면장애 및 정서적 마비, 해리증상 3.12±3.73점으로 나타났다.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군은 22.2%, 부분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군은 27.8%였다. 대상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직위, 정신적 직무요구, 신체적 직무요구, 상 사지지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고, 13%의 설명력을 보였다.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신적 직무요구를 반영하고 신체적 직무요구를 고려해야하며 적절한 지지를 제공해야 하겠다.

출처 및 원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사회연구 36(4), 2016, 488-507 Health and Social Welfare Review 488 http://dx.doi.org/10.15709/hswr.2016.36.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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