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번 메르스 환자 사망은 보건당국의 살인” – 뉴스타파 보도

뉴스타파의 80번 메르스 환자에 대한 보도가 상당히 심층적입니다. 아래 발췌문과 원문 링크를 소개합니다.

“80번 메르스 환자 사망은 보건당국의 살인” – 뉴스타파

80번째 환자로 불렸던 김 씨는 4살 배기 아들을 둔 35세의 아빠였다. 메르스에 감염되기 전 림프종(림프관을 타고 퍼지는 혈액암의 일종)을 앓았지만 지난해 말 거의 완치됐다는 판정을 받았다.

Comments

comments